KB리그
수담리그 2R 오더 '박정환-설현준'
2023-01-16 오후 2:40:33 입력 / 2023-01-16 오후 2:42:33 수정


바둑리그 수담리그와 인터리그 2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18일부터는 수담리그 2라운드 1~3경기가 시작된다. 대진은 ‘바둑메카의정부-수려한합천(18일), 정관장천녹-원익(19일), 일본기원-울산고려아연(20일)’. 21일부터 열리는 인터리그 2라운드 1,2경기 대진은 ‘셀트리온-수려한합천(21일), 컴투스타이젬-바둑메카의정부(22일)’.
한편, 퓨쳐스리그 1라운드 인터리그가 16일 19시부터 동시에 시작된다. 대진은 '셀트리온-정관장천녹, 포스코케미칼-울산고려아연, 한국물가정보-바둑메카의정부, 킥스-원익, 컴투스타이젬-수려한합천'.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컴투스타이젬을 포함해 총 12개 팀(국내 10팀, 해외2팀)이 양대 리그와 인터리그로 나뉘어 총 96경기를 펼치며, 지난해와는 달리 승점제로 순위를 가른다. 한국바둑리그에 해외국가가 각 단일팀으로 참가하는 것은 2004년 리그 출범 이후 19년 만에 처음이다.
우승팀에게는 2억 5천만원의 상금이, 준우승팀은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총규모는 40억원(KB바둑리그 37억, KB퓨처스리그 3억)이다.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팀 순위]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