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유창혁 명인전 도전자
2001-09-06 입력
| [제32기 명인전] | |
|
유창혁 명인전 도전자 | |
![]() |
유창혁 9단이 조훈현 9단을 물리치고 명인전 도전자로 확정되었다. |
| 그러나 수세에 몰리던 조9단이 대마를 선수로 살리고 다시 유9단의 대마에 역공을 가함으로써 국면의 흐름은 다시 조9단에게로 넘어갔다. 이후 패와 맞물린 대마공방은 대형 바꿔치기로 마무리되었고 여기서 유9단이 미세하나마 우세를 확립, 극적인 반집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유9단은 지난 93년 이창호 9단에게 3:2 패배를 당한 이후 8년 만에 타이틀에 도전하게 된다. 현재 명인 타이틀은 이창호 9단이 보유하고 있으며 98년 이후 3연패를 기록중이다.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