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시스템배
서울 팀 첫 4강고지 보인다
2002-04-11 입력
| [ KAT시스템배 월드컵 개최도시 대항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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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팀 첫 4강고지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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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배 월드컵 개최도시 대항전에서 서울팀이 11일 연속으로 치러진 2,3장 대결에서 1승1패를 기록, 남은 4장과 5장 대결에서 1승만 추가하면 대망의 첫 4강고지에 오르게 된다.
서울팀은 먼저 치러진 2장 대결에서 지난 기 신인왕 조한승 5단이 이번 기 신인왕 후보 김명완 6단에게 183수만에 불계패를 당했으나 이어 벌어진 여류대결에서는 호작배 우승에 빛나는 3장 윤영선 2단이 부산의 윤영민 초단을 319수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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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접전 끝에 흑17집반승으로 물리쳐 종합전적 2승1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주장대결에서 서울팀은 LG배 우승으로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유창혁 9단이, 부산팀은 난전의 명수 김일환 9단이 각각 출전하며 여기서 만일 김일환 9단이 승리를 거둘 경우 서울팀의 박영훈 3단과 부산팀의 김영환 6단의 5장대결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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