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기전
하성봉, 서울시장배 3연속 'V'
2002-10-22 오후 6:05: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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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시장배 바둑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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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련 제치고 아마랭킹 1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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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하성봉이 서울시장배 3연패를 달성하며 아마랭킹1위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여성최강부에서는 이세돌 3단의 누나인 이세나 아마6단이 우승했다. 서울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취미생활을 위해 1999 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장배 바둑대회는 올해로
4회째. 10월 19일 KBS 88체육관에서 예선을 걸친 8강 진출자들이 20일 한국기원에서 우승을 향한 열전을 치렀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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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강 부 : 하성봉, 윤사련, 이강욱, 박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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