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명인전
현미진, 2년 연속 도전자 되려나
2002-11-23 오후 2:40:16 입력
| [제4기 여류명인전] | |
| 현미진, 2년 연속 도전자 되려나 이다혜 꺾고 조혜연과 도전권 다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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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진이
여류명인전과 2년 연속 끈끈한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11월 22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기 여류명인전 패자조 결승에서 현미진 2단은 이다혜 초단과 280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흑으로 5집반승을 거두고 최종결승(도전자결정전)에 진출했다. 앞서 승자조 결승에서 조혜연 3단에게 일격을 당해 패자조로 밀려났던 현2단은 이로써 최종 결승에서 조3단과 다시 만나 설욕전을
벌이게 되었다. 현2단은 지난 기 이 대회에서도 승승장구하며 도전자로 선발되는 분전을 보인 바 있어 과연 2연 연속 도전권을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오보에 대해 이용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 드립니다.) <TYGEM/김창호 gigun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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