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1000명이 힘을 합쳐 프로에게 도전한다!
2002-11-20 오후 8:26:47 입력
| [타이젬 특별이벤트 N:1 대국] | |||
1000명이 힘을 합쳐 프로에게 도전한다! 타이젬, 세계최초 '인터넷 n:1 대국' 개최 수백명 집단투표 바둑으로 김영환 6단과 겨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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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N:1 바둑의 초청 프로 김영환 6단 |
타이젬이 세계최초로 수백, 수천명이 집단투표 착수로 프로에게 도전하는 '인터텟 n:1대국'을 개최한다. 타이젬(www.tygem.com)은 11월 21일 오후 8시 n:1 특별대국실에서 전 타이젬 회원이 참여하는 특별 n:1대국 이벤트 '천일수담'을 개최한다. '영환도사'로 최근 상종가를 치고 있는 김영환 6단이 초청 프로로 나서는 이날 대국은 백(프로)의 착점 직후 전 참가자가
두고 싶은 곳을 각자 표기하면 컴퓨터가 자동집계하여 그 가운데 최다득표수가 흑의 대표착수로 반상에 찍히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안내문, 참가방법 ☞천일수담
이벤트 페이지> 수백, 수천명 바둑팬들의 집단투표 행마가 접바둑의 귀재로 소문난 '영환도사'를 이겨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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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
대국이란? 불특정 다수가 집단투표로 상수와 겨루는 바둑형태 많은 하수들이 다음 한수를 투표하여 고수와 겨루는 대국 형태. 참가자 각자의 모니터에는 흑의 대표착수를 맞춘 횟수와 그에 따른 랭킹이 자동으로 매겨짐으로써 색다른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흑의 대표착수에는 전체 참가자의 평균 기력이 반영되는 구조 때문에 급수가 너무 높아도 오히려 흑의 다음 한 수를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아마추어의 평균수준인 5급~7급의 중급자들이 가장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n=불특정 다수를 뜻하는 수학적 용어. 함수에 주로 쓰인다.)
<TYGEM/김창호 gigun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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