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국수전
백대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2002-10-14 오후 8:05:13 입력
[제46기 국수전]
백대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최철한 꺾고 패자 준결승 올라
최근 SK가스배 결승에서 좌초한 백대현이 국수전 무대에서 힘찬 부활을 선언했다. 백대현 5단은 10월 1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6기 국수전 패자 2회전에서 최철한 4단에게 159수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조한승 5단에게 8강 토너먼트 첫 대국에서 져 일찌감치 패자조로 밀려난 백5단으로서는 회생의 불씨를 살린 셈. 백5단은 오는 28일 루이나이웨이(芮乃偉) 9단과 패자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한편, 승자조에서는 조한승 5단과 루이9단을 꺾고 올라온 조훈현 9단이 오는 11월 8일 최종 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툴 예정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관련기사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웹대국실 입장
타이젬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SNS 간편로그인
바둑아카데미
인기뉴스
조회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