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백홍석, 결선 진출 발판 마련
2002-12-02 오후 6:53: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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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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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훈에 불계승 거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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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곤의 6연승을 저지한 염정훈 4단이 백홍석 2단의 패기에 가로막혀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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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근 9단을 꺾는 등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백홍석 2단은 염정훈 4단을 192수만에 불계로
꺾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신인왕전은 연령에 관계없이 입단한지 만 10년차 이하의 기사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본선에 오른 20명이
연승전 방식으로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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