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바둑왕전
김만수-박영훈 16강 안착
2003-01-30 오후 1:02:00 입력
| [제22기
KBS바둑왕전] 김만수-박영훈 16강 안착 각각 유재성, 김명완 꺾어 김만수와 박영훈이 KBS 바둑왕전 본선1회전을 통과했다.
1월 29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바둑왕전 24강전에서 김만수 4단과 박영훈 3단은 유재성 2단과 김명완 6단을 각각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KBS 바둑왕전은 제한시간 5분의 속기전이며 16강부터 패자부활전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상파방송 3사 유일의 기전인 KBS바둑왕전은 일요일 밤11시(본방)와 일요일 오전10시40분(재방) KBS KOREA를 통해 방송된다. 또한 바둑왕전 KBS 홈페이지에서도 지난 방송을 감상할 수 있다. 우승, 준우승자에게 한국-KBS, 중국-CCTV, 일본-NHK가 교대로 개최하는 TV바둑 아시아 선수권 대회의 출전권이 주어지는 바둑왕전의 우승상금은 2000만원. 전기 우승자는 통산 6회 우승을 한 이창호 9단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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