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씨앗배
윤기현·허장회·강훈 8강 합류
2003-02-13 오후 7:40:00 입력
|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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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현·허장회·강훈 8강 합류 이형로·황원준·김일환 각각 꺾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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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16강전에서 윤기현 9단, 허장회 8단, 강훈 9단이 각각 이형로 4단, 황원준 8단, 김일환 9단을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돌씨앗배 8강전의 여덟 자리 중 다섯 자리가 확정됐다. 이미 8강전에 진출해 있는 기사는 김동면 7단과 김동엽 7단 두 명.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은 만 45세 이상의 중견기사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 기전. 총 53명 중 예선 통과자 22명과 시드 배정자 10명 등 32명이 본선 토너먼트를 벌여 우승자를 가린다. 시드는 전기 우승자 서봉수 9단과 준우승자 임창식 7단 그리고 윤기현, 장수현, 백성호, 정수현, 김일환, 김수장, 강훈, 임선근 九단. 다음 대국은 강력한 우승후보 서봉수 9단대 백성호 9단과 이봉근 7단대 김좌기 7단의 16강전이다. 제한시간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이 대회 우승상금은 1,200만원(준우승 400만원). 바둑TV는 32강전부터 전대국을 방송하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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