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씨앗배
서봉수, 4강 첫 주자로
2003-03-13 오후 8:25: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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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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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8강전에서 서봉수 9단은 난타전 끝에 윤기현 9단을 불계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이에 앞서 열린 16강 마지막 대국에서는 차수권 5단이 김수장 9단을 이기고 막차로 8강에 합류했다. 이제 남은 3장의 4강 자리를 놓고 김동면 대 차수권, 허장회 대 김좌기, 김동엽 대 강훈이 대결할 예정이다. 바둑TV가 주최하고 돌씨앗상사가 후원하는 제3기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은 제한시간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1,200만원(준우승 500만원)이다. 바둑TV는 32강전부터 전대국을 녹화방송한다.
[대국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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