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전
류재형 '휴~ 전패는 면했다'
안조영 꺾고 1승 6패로 리그전 마감
2003-06-25 오후 8:10:18 입력
한편, 제37기 왕위전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조훈현 9단과 이세돌 7단이 5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 도전권 획득 여부를 결정지을 마지막 대국을 남겨두고 있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삼성생명이 후원하는 왕위전의 우승상금은 3,500만원, 준우승상금은 800만원이다. 이창호 9단이
1996년 왕위에 오른 뒤 7년째 장기집권 중이다. ■왕위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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