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전
이세돌, 몸살로 기권패
아시아대항전 후유증으로 왕위전서 기권
2003-05-02 오후 3:25:00 입력
이세돌 6단의 형이자 매니저격인 이상훈 4단은 “세돌이가 원래 몸이 허약한데다가 특별하게 하는 운동이 없어 걱정이 된다”며 “체력관리에 보다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워했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삼성생명이 후원하는 왕위전의 우승상금은 3,500만원, 준우승상금은 800만원이다. 이창호 9단이
1996년 왕위에 오른 뒤 7년째 장기집권 중이다. ■왕위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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