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여류기사 승단 러시
권효진에 이어 박지은, 조혜연 4단승단
2003-06-09 오후 6:04:47 입력

왼쪽부터 박지은, 조혜연, 권효진
4단
여류기사들의 승단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3월 권효진 4단이 국내 여류기사
최초로 자력으로 4단에 승단한데 이어, 5월에는 박지은과 조혜연이 소교(小巧ㆍ4단의 별칭)에 올랐다.
이같은 여류기사들의 승단 열풍은
올해 승단제도의 개정에 따라 승단 기준이 주요 기전들의 예선 성적으로 바뀐 결과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성적이 뛰어난 여류기사들의 승단이 계속될 전망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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