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인터뷰/"바둑의 멋과 맛을 알리고 싶다"
길거리바둑축제 연 홍시범·하성봉 인터뷰
2003-05-27 오후 8:49:12 입력
이번 길거리 바둑축제의
일등공신은 홍맑은샘 부친인 홍시범씨와 청아모. 홍시범씨는 이미 2년전부터 아들 홍맑은샘 아마7단을 통해 1인 길거리 다면기행사를
가진 바 있는 열렬한 바둑보급자. 올해 3월에 탄생한 청아모는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의 아마추어 기사들이 바둑보급을 위해 만든
모임. 홍시범씨와 청아모 부회장을 맡고 있는 하성봉 아마7단을 직접 만나 이번 길거리축제를 연 취지와 소감을 들어봤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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