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이세돌, 선두권 경쟁 합류
혈전 끝에 허영호 제압
2003-06-03 오후 7:21:52 입력
제34기 명인전은 현재 조훈현 9단과 목진석 6단이 각각 3승 무패, 2승 무패로 1,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세돌 7단과 안조영 7단이 2승 1패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양상이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SK엔크린이 후원하는 명인전의 우승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이창호 9단이 1998년 명인 타이틀을 획득한 후 5년째 명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명인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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