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안조영 '이세돌 너만 믿는다'
목진석 꺾고 5승2패로 리그전 마감
2003-09-26 오후 8:05:14 입력
리그전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제 34기 명인전.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5개월 동안 진행된 명인전 본선 리그전은 오는 30일 벌어질 조훈현 9단 대 이세돌 9단의 마지막 대결에서 도전자가 판가름나게 된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SK엔크린이 후원하는 명인전의 우승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이창호 9단이 1998년 명인 타이틀을 획득한 후 5년째 명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명인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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