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프로10걸전
조한승, 신예넘버원에 1승 남았다
결승1국서 '삼수생' 백대현에 쾌승
2003-10-12 오후 9:50:34 입력
(주)SK가스가 주최하는 신예프로10걸전은 만 25세, 5단 이하의 기사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신예기전. 기전규모는 8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우승을 다투고 있는 조한승 6단과 백대현 5단은 단위와 연령 초과에 따라 모두 이번 대회가 마지막 참가 기회이다. TYGEM/김창호 gigung@tygem.co.kr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