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진이 5위로 신예프로10걸전을
마쳤다.
9월 23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7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5·6위전에서 원성진 5단이 박승철 3단을
꺾었다.(214수 끝, 백 불계승) 이로써 원성진 5단은 5위, 박승철 3단은 6위로 리그전을 마쳤다.
현재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은 각조별 리그전을 모두 마치고 결승전과 3·4위전만 남겨둔 상태. 신예최강을 가릴
주인공은 각조에서 전승을 거둔 조한승 6단과 백대현 5단. 결승3번기는 오는 10월 12일 시작된다.
SK가스배가 주최하는 신예프로10걸전은 만 25세, 5단 이하의 기사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신예기전. 지난 제6기에서는
이세돌 3단이 백대현 5단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기전규모는 8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천만원.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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