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명인전
이영신, 조혜연 꺾고 결승 진출
346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1집반 이겨
2003-09-24 오후 6:56:40 입력
과연, 이영신 3단이 한국 여류 최강으로 꼽히는 박지은:조혜연 대결의 승자마저 꺾고 루이9단에게 도전할 도전권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여류명인의 우승상금은 8백만원. 여류명인은 루이나이웨이 9단이 3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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