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6연승 돌풍도 '박영훈' 앞에서는 무력
안조영 7연승 저지
2003-11-26 오후 5:27:54 입력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는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6연승 행진을 한 안조영 7단과 이영구 2단, 최철한 5단이 결선에 올라가 있는 상태.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단위와 연령에 관계없이 입단 10년차 미만의 기사들만 참가할 수 있는 신예기전. 지난 93년에 입단한 안조영 7단은 이번이 신인왕전에 출전할 수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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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비씨카드배 본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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