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배
최철한, 청룡부 우승!
국내 3관왕의 자존심 지켜
2004-06-23 오전 11:07:40 입력
이로써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부문별 우승자가 모두 가려진 셈. 가장 먼저 결정된 백호부에서는 루이 9단이, 봉황부에서는 조훈현 9단이, 그리고 청룡부에서는 최철한 8단이 각부별 우승컵을 차지한 것이다. 각부의 우승상금은 7백만원. 전자랜드배는 연령대별로 청룡부(25세 이하), 백호부(26∼50세), 봉황부(51세 이상) 등 세 부로 나누어 각부 우승자를 가린 다음 각부별 8강, 총24명이 다시 토너먼트로써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이들은 오는 29일 왕중왕전 개막식과 함께 진정한 최강자를 가린다. 왕중왕전 우승자는 4천만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 제1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각부별 8강 진출자 청룡부 : 최철한 8단, 조한승 8단, 송태곤 6단, 박영훈 5단, 김주호 4단, 박병규 4단, 박승현 4단, 홍성지 3단 백호부 : 루이9단, 최규병 9단, 최명훈 9단, 김성룡 8단, 김영삼 6단, 백대현 5단, 이상훈 4단, 김찬우 3단 봉황부 : 조훈현 9단, 윤기현 9단, 장수영 9단, 홍종현 9단, 고재희 7단, 김종준 5단, 박종열 4단, 임순택 4단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