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태
2단이 결선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고2단은 2월 25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5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최종국에서 전기
대회 준우승자인 이영구 3단을 물리치고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138수
끝, 백 불계승)
이로써 결선 진출자는 모두 6명으로 결정났다. 4연승으로 가장 먼저 결선에 오른 조혜연 5단을 비롯해,
김동희 초단, 박정상 4단, 박영훈 9단, 허영호 3단, 고근태 2단 등이다. 이들은 결선에서 우승컵을
놓고 토너먼트로 대결한다.
입단 10년차 이하 기사만 참가할 수 있는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의 우승 상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