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이성재, 김주호 16강 올라
조훈현, 이상철 꺾고
2005-04-20 오후 5:06:58 입력
| 4월 19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32강에서 이성재 7단(230수 끝, 백 1집반승)과 김주호 6단(183수 끝, 흑 불계승)이 각각 조훈현 9단과 이상철 7단을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성재 7단은 최철한 9단 대 조혜연 6단의 승자와 김주호 6단은 노영하 9단 대 박진솔 2단의 승자와 8강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전자랜드배 왕중왕전(32강 토너먼트)의 우승상금은 4천만원(준우승 1천5백만원)이다.
■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대진표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