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이강욱, 제야의 종 울린다
강원도 대표로 선발돼
2004-12-30 오후 1:44:04 입력
올해 제25회 세계아마선수권전에서 우승하며 프로기사가 된 이강욱 초단이 프로기사로는 최초로 제야의 종을 울리게 되었다. 이강욱 초단은 "국제신예대항전 때문에 강원도 태백에 있을 때 서울시청에서 전화가
왔다. 세계아마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높이 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가하는 강원도 대표로 선발되었다는 것이다. 82년생인 이강욱 초단은 강원도 강릉이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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