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프로10걸전
윤준상, 김대용 출발 좋다~
진시연, 윤재웅 각각 눌러
2004-12-30 오후 5:31:02 입력
윤준상과 김대용이 1승씩 거뒀다. 12월 30일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9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본선 A조의 윤준상 3단(146수 끝, 백 불계승)과 B조의 김대용 2단(182수 끝, 백 불계승)이 각각 진시연 2단, 윤재웅 2단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만25세, 5단 이하의 기사만 참가할 수 있는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의 우승상금은 1천만원. 본선 A·B조별 리그를
거친 후 조별 1위가 결승3번기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 제9기 신예프로10걸전 A조 대진표(2005년)
■ 제9기 신예프로10걸전 B조 대진표(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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