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배
류재형, 백호부 결승 오르다
김영환 7단과 결승 다툼
2005-02-14 오후 5:38:43 입력
특히 류6단은 지난해 2004 한국바둑리그에서 7연승을 거두는 등 최근 속기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전자랜드배 역시 10분 씩 준 다음 초읽기에 들어가는 속기 기전이다. 한편 이날 결승에 오른 류6단은 김영환 7단과 백호부 수위를 놓고 격돌한다. 백호부에는 만 26세 이상 50세
이하 기사만 참가할 수 있다. □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백호부 대진표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