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타이젬 유료회원, 마음껏 실력 발휘했다!
'타이젬 가족 온라인 바둑축제' 3월 14일 끝나
2005-03-15 오후 5:57: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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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상품과 함께 T-포인트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타이젬 가족 온라인 바둑축제'가
3월 14일 막을 내렸다. (여길
참조)
2월 21일부터 시작한 '바둑축제'는 타이젬 18급부터 6단까지 총 25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타이젬 정회원과 아카데미 회원 등 유료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 좋은 기회였다. 서능욱 9단이 대회 심판을 맡아 부정대국을 최대한 막았으며 승부 조작 등이 밝혀지면 입상을 무효처리 했다. 또한 대회 기간 중 운영자에게 불량 이용자로 제재를 받을 경우에도 기권 처리했다. 기력별로 나눈 16개 조 중에서 가장 많이 참가한 조는 '1단조'로 300여 명의 회원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2,3,4단조도 각조별 250여 명이 출전했다. 그러다 보니 각조에서 우승하려면 많게는 8연승을, 적게는 6연승을 거둬야 뜻을 이룰 수 있었다. 한편 6단조부터 5급조까지 각조 우승자는 행사 규정에 따라 프로기사 지도대국과 T-포인트를 받는다. 6∼7급조와 16~18급조까지는 월간바둑 12개월 정기구독권과 T-포인트가 상품으로 주어진다. 또한 그 외의 준우승자와 3~4위, 8강에 오른 선수, 16강에 오른 선수에게도 T-포인트 등 많은 상품들을 지급했다. 프로기사 지도대국은 소소회 회원 15명 정도가 참석하며, 행사 일정은 추후 발표한다. 김만수 5단, 허영호 4단, 이영신
4단, 윤준상 3단, 홍성지 3단, 윤영민 2단, 고근태 2단, 김혜민 2단, 손근기 2단, 진동규 2단, 김대희 초단,
김동희 초단, 이강욱 초단, 온소진 초단, 유재호 초단 등이 그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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