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윤현석, 신예기사 킬러?
윤준상 꺾고 승자조2회전 올라
2005-08-19 오후 6:01:59 입력
윤현석이 비상을 꿈꾼다! 8월 19일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9기 국수전 본선 승자조2회전에서 윤현석 9단이 윤준상 4단을 불계로 눌렀다. 윤현석 9단은 승자조1회전에서 박정상 5단을 물리치고 이날 윤준상 4단까지 제압하며 승자조 3위에 올랐다. 윤9단이 1,2회전에서 신예기사들을 연파하며 힘을 내고 있는 것. 윤현석 9단은 조훈현 9단 대 이창호 9단의 대결 승자와 승자조 수위를 놓고 대결하게 된다. 패기의 신예들을 연달아 물리친 윤현석 9단의 다음 상대는 누가 될 것인가. 국수전은 본선을 패자부활토너먼트로 치러 조수위자끼리 3번기로 도전자결정전을 벌인 다음 타이틀 보유자와 5번기로 최종 우승 다툼을 한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아자동차가 후원하는 국수전은 우승상금이 3천 3백만원이다. ................................................................................................................................................ ■ 제49기 국수전 본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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