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배
홍성지가 원익배 4강행을 꿈꾼다
조훈현 꺾고 8강 올라
2005-10-19 오전 9:51:00 입력
| 홍성지가 조훈현을 꺾고 8강에 올랐다. 10월 18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1기 원익배 십단전 16강에서 홍성지 4단이 조훈현 9단에게 317수만에 백 1집반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이날 8강에 오른 홍성지 4단은 이창호 9단 대 강동윤 4단의 승자와 4강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제1회 원익배 십단전은 한국기원에 소속된 모든 프로기사가 출전할 수 있으며,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주)원익에서 후원하는 대회이다. 10분 제한기전에 40초 초읽기 3회를 갖고 두는 속기기전으로 대회 총규모는 2억 2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2천 5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다. 결승은 3번기로 벌어진다. ■ 제1회 원익배 십단전 본선 32강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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