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기성전
8명 여성기사, 첫 여류기성에 도전한다
예선 통과자 8명 결정…본선은 11월 3일 시작
2006-04-14 오전 10:26:52 입력
| 첫 여류 기성에 오를 선수는? 여류기성전 예선이 4월 13일 끝났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8명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본선을 치르게 된다. 결승포함 모든 대국은 단판승부로 결정된다. 예선을 통과한 조혜연 7단은 김세실 2단과, 하호정 3단은 이영신 4단, 이다혜 3단은 루이나이웨이 9단, 김은선 3단은 이하진 2단과 4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트로이카 시대로 접어든 한국 여성바둑. 어떤 선수가 여류기성에 등극할 것인지. 제1기 여류기성전은 부안군이 주최·후원하며 (재)한국기원이 주관한다. 기전 규모는 5천만원이며 우승 상금은 1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4백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60초 1회가 주어진다. 또한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차기대회 시드를 받는다. ■ 제1기 33바람 부안 여류기성전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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