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왕중왕전
윤준상·김진우, 첫판 가볍게 승리
각각 윤기현·정동식에게 이겨 16강 진출
2006-03-28 오후 5:23:31 입력
3월 28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3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32강이 두판 벌어졌다. 결과 오전 10시에는 윤준상 4단이 윤기현 9단에게 215수만에 흑 불계승을, 오후 2시에는 김진우 2단이 정동식 5단에게 211수만에 흑 27집반승을 거뒀다. 이날 16강에 오른 윤준상 4단은 최철한 9단과 8강을 놓고 대결을 벌이게 된다. 김진우 2단은 아직 대국상대가 정해지지 않았다. 김2단은 조혜연 7단과 이상훈 9단의 대국 승자와 대결을 하게된다. 전자랜드에서 후원하는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은 제한시간 각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속기기전이다. 우승상금은 4천만원, 준우승은 1천5백만원이다.
■ 제3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본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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