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을 세계에 알릴 캐릭터가 탄생했다. 한·중·일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갈 타이젬 캐릭터가 생긴 것. 하지만 백돌이(가칭)와 흑돌이(가칭)가 아직 이름이 없어 출생신고조차 못하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세계바둑의 중심이 될 캐릭터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2006년 4월 10일부터 21일 12시까지 약 열흘간이며 타이젬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타이젬 회원들은 축하메세지와 함께 이름을 적으면 된다. 당선작은 4월 28일 타이젬 공지사항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1등으로 당선된 당선된 한명의 아이디는 10억 T-포인트와 캐릭터 아바타를, 2등과 3등에게도 T-포인트와 여러 아이템들을 상품으로 준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응모하기 클릭). 타이젬 캐릭터를 탄생시킨 동양온라인 이승훈 과장은 "바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하얀색과 검은색 바둑돌이다. 백돌이(가칭)와 흑돌이(가칭)는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바둑돌을 나타낸다. 또한 바둑판 가운데 있는 천원(화점)은 ‘하늘의 근원’ 또는 ‘천지를 운행하는 중심’이라는 의미가 있다. 바둑사이트 타이젬이 한·중·일 그리고 세계 인터넷 바둑의 중심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백돌이(가칭)와 흑돌이(가칭)에 바둑판의 선과 화점을 그려넣었다."라고 말했다. 백돌이(가칭)와 흑돌이(가칭)의 탄생 의미와 타이젬의 특징을 잘 표현한 캐릭터 이름을 공모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