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정원'. 나무와 풀, 꽃이 어우러져 있는 이 곳은 그림 같다. 5월 24일 왕위전 도전자결정전이 열리는 '그림이 있는 정원'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그림이 있는 정원' 전경. 멀리 보이는 건물이 왕위전 도전자결정전이 열리는 곳이다. |  ▲ 서무상 6단 대 이영구 5단의 왕위전 도전자결정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통가구전시관. 2층에서 대국이 벌어지고 있다. |  ▲ '그림이 있는 정원'에 있는 더 갤러리. 더 갤러리에는 임진호 대표의 아들 임재형 화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  ▲ 구필화가로 유명한 임재형 화백의 작품들. 임화백의 소개는 얼마전 KBS 인간극장을 통해 전해진 바 있다. |  ▲ 더 갤러리는 수목원으로서 관람객에게 자연의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만을 관람하는 차원을 벗어나 문화와 예술을 만나는 공간으로 관람객의 정서를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  ▲ '밝음과 어두움 속으로'라는 제목의 작품. 임재형 화백이 직접 입으로 그린 작품이다. |  ▲ 왕위전 도전자결정전을 치르는 서무상 6단과 이영구 5단, 그림이 있는 정원 임진호 대표, 임재형 화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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