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최철한, 1대1 타이 기록
이세돌에게 입신최강전 결승2국에서 승리
2006-03-27 오후 4:16:24 입력
최철한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3월 26일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벌어진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최철한 9단이 이세돌 9단을 눌렀다. 이날 최9단의 승리로 입신최강전 결승은 1대1로 타이를 이뤘다. 입신최강전 사상 첫 사이판 해외 투어로 진행된 결승2국에는 유창혁 9단, 양재호 9단, 조대현 9단 등 프로기사들이 교민 바둑팬들을 위한 다면기 행사 및 공개해설, 핸드 프린팅 등 행사를 진행했다. 바둑팬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고국의 향수를 느꼈다. 입신최강전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대국은 4월 4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바둑TV에서 주최하고 동서식품에서 후원하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속기기전으로 제한시간 각 20분, 초읽기 40초 1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2천만원, 준우승은 8백만원이다. (사진 및 기사 - 바둑TV 제공) ........................................................................................................................................ ■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 결과
■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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