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기보 저작권 관련 연구 보고회 열렸다
40여명의 바둑관계자들 모여 관심
2006-03-23 오후 3:02:47 입력
3월 2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한국기원 2층 예선대국실에서 프로기사와 법률 전문가들이 각종 '기보 저작권 관련 연구 보고회'를 열었다. 발표가 끝나고 30여분간 토론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보고회는 최근 중국의 소후와 인터넷 포탈 사이트들이 수년 동안 무단으로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기전에 대해 인터넷 생중계 및 기보게재를 해오자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해석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바둑 관계자 40여명이 방문해 이번 발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기사와 법률 전문가 4인의 발표 모습과 주제를 간략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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