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소담바둑연구회'를 찾아서
젊은 기사들의 모임으로 시작해
2006-08-01 오후 8:21:58 입력
연구실 앞에는 크기는 작지만 자연을 느낄수 있는 정원이 꾸며져 있어 회원들에게 충분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김지명 아마6단은 "젊은 기사가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들을 모아 만들었다."고 말하며 연구회을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앞으로 활동계획은 "열심히 공부할 것이고 외국선수들과 교류전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연구실에는 송태곤 8단, 이재웅 5단, 홍민표 5단, 홍성지 5단, 강동윤 5단, 최원용 4단 등이 찾아와 바둑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