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라②
소소회, 한전연수원으로 연수가다
2006-06-05 오전 11:54:58 입력
| 젊은 기사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프로기사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결성되었다는 소소회. 소소회가 친목 겸 수련 차 속초로 떠났다. 6월 1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속초 한전 연수원에 25여명의 프로기사가 모인 것. 연수에는 1975년생 최명훈 부터 1989년생 진시영·김대희 까지 모여 선후배간의 정을 다졌다. 기자가 이틀동안 소소회 연수에 동행했다. 기사들의 축구, 농구 실력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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