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원익배
박승화, 김주호 좋은 출발
각각 이재웅, 이강욱 꺾어
2006-09-05 오후 4:21:55 입력
9월 5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원익배 십단전에서 박승화와 김주호가 각각 이재웅, 이강욱을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제2기 원익배 십단전 총규모는 2억 8천만원, 우승상금 3천 5백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 5백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