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지영이가 많이 위독합니다'
안지영 씨, 백혈구와 혈소판 부족 위독한 상황
2006-07-18 오후 4:15:28 입력
청아모 하성봉 아마7단은 "정상인 백혈구 수치는 500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영이가 2차 항암치료를 하는데 20~30으로 수치가 떨어졌다. 오후 3시 20분경에는 60으로 조금 올라갔지만 위독한 상황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백혈구와 혈소판이 필요한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기원 여성 연구생 출신인 안지영 씨는 급성 림프성 백혈병으로 여의도 성모 병원에 입원해 있다. 타이젬은 청아모 회원들과 프로기사가 되는 것이 꿈인 안지영 씨를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지영 돕기 이벤트 행사를 한 바 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도움주실 분은 여의도 성모병원(02-3779-1839), 안지영 씨 어머니(011-317-3368)에게 연락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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