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프로10걸전
승승장구 백홍석, 생애 첫 우승
이영구에게 2대0으로 승리
2006-11-15 오후 5:31:20 입력
신예프로10걸전은 목진석, 이세돌, 조한승. 박정상 등 국내정상급에 올라있는 기사들이 거쳐간 기전. 기사들은 신예프로10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로입단 5년만에 굵직한 경력이 생긴 백홍석, 과연 한국 바둑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경향신문에서 주최하고 SK가스에서 후원하는 신예프로10걸전의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며, 우승자는 다음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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