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연승최강전
박정상, 신예 정상도 노린다
윤준상 꺾고 결승1국 선점
2006-08-10 오후 4:49:08 입력
| 박정상이 신예 정상에도 오르려나. 8월 10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6기 오스람코리아배 신예연승최강전 결승과 3·4위전이 벌어졌다. 결승은 박정상 9단이 윤준상 4단을 192수만에 불계로 꺾었고, 3·4위전에서는 허영호 5단이 진시영 2단에게 188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박정상 9단은 후지쯔배 우승 후 3연속 반집패를 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3패 뒤 7승 2패를 거두며 컨디션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 박9단이 국내기전도 접수 할 수 있을지. 결승전은 3번기로 치러지며 제2국 날짜는 미정. 오스람코리아배 신예연승최강전은 만 25세이하의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제한기전으로 우승상금은 1천8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7백만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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