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전
최철한·송태곤 좋은 출발이요
각각 허영호, 조훈현 누르고
2006-09-29 오후 6:39:42 입력
제18기 현대자동차배 기성전 16강이 9월 29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렸다. 두판이 동시에 열렸는데 최철한이 허영호를 송태곤이 조훈현을 꺾고 8강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배 기성전은 현대자동차에서 후원하고 세계일보사에서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60초 1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1천 8백만원, 준우승상금은 6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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