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이창호·이세돌이 증시에 상장됐다고?
올초 사이버 스타증권 엔스닥에 상장
2007-03-20 오후 4:38:10 입력 / 2007-03-20 오후 5:00:53 수정
'이창호·이세돌이 증시에 상장이 된다면?' 가상 시나리오가 아니다. 사이버 스타증권 엔스닥(바로가기)에 이창호·이세돌이 상장됐다. 1월 20일에 상장된 이창호는 현재 시가총액이 약 60억원에 이른다. 최저가는 770원이며 최고가는 8,650원, 현재가는 5,960원으로 등락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월 15일에 상장된 이세돌은 시가총액 약 45억원으로 이창호 보다 조금 낮은 액수. 최저가는 2,560원, 초고가는 6,980원이며 현재가는 4,450원으로 등락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엔스닥 전체순위는 축구 선수 박지성이 현재가 56,000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야구선수 이승엽은 36,100원으로 2위에 올랐다. 이창호는 44위, 이세돌은 60위에 링크되어 총 245명의 증시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엔스닥에는 아직까지 이창호·이세돌 두 기사만 증시에 상장이 된 상태. 엔스닥은 "좋아하는 스타의 주식 투자를 통해서 팬들의 사랑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주식 제도를 익힐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사이버 스타증권을 소개하고 있다. 과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창호·이세돌의 증시 등락은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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