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위예량, 한국기원 네번째 객원기사 되다
한국기원 정기 이사회, 3월 8일 인준인 통과
2007-03-14 오후 2:03:32 입력 / 2007-03-14 오후 3:10:23 수정
위예량은 농심신라면배와 같이 국적별로 참가를 해야하는 기전에는 출전을 할 수 없지만 제한이 없는 여러 국내대회와 세계대회에는 출전을 할 수 있어 기사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국기원 소속이기 때문에 기사 단수당은 지급되지 않는다. 한편 한국기원의 객원기사로는 중국의 오송생이 10여년간 활동을 한 바 있다. 현재는 장주주, 루이나이웨이 부부가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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