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윤준상, 도전권은 내꺼야
박영훈에게 선승
2006-10-31 오전 9:51:10 입력
| 윤준상이 도전권에 한걸음 다가섰다. 10월 31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제50기 국수전 도전자 결정전이 윤준상 대 박영훈의 대국으로 치러졌는데 윤준상이 승리를 거둬 도전권 획득에 청신호를 밝혔다. 도전자 결정전 2국은 11월 9일에 열릴 예정. 국수전 도전기는 3번기로 치러지며 도전권을 획득하면 전기대회 우승자 이창호와 대결을 한다. 올해 반세기를 맞이한 국수전은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기아자동차에서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4천만원이고 준우승상금은 1천 5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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