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배
최철한, 십단전 4강 진출
김주호 상대로 불계승거둬
2007-01-09 오후 8:06:40 입력
| 최철한이 마지막 4강티켓을 차지했다. 1월 9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기 원익배 십단전 8강전에서 최철한 9단이 김주호 7단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철한 9단은 지난대회 4강진출자로 시드를 받고 16강부터 출전해 이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 준결승은 2월 2, 3일에 벌어지며 결승전은 동월 9일~11일까지 진행된다. 과연 10단에 오를 기사는 누가될 것인지. 원익배 십단전의 우승상금은 3천5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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