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루이, 주작부 결승 진출
목진석은 백호부 준결승에 올라
2007-01-29 오후 5:11:02 입력
|
루이가 주작부 결승에 진출했다. 1월 29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주작부 준결승과 백호부 8강전이 벌어졌다. 주작부 준결승은 루이나이웨이 9단이 김세실 2단을 꺾고 결승에 진출, 백호부에서는 목진석 9단이 이현욱 6단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예선은 나이에 따라 청룡부(만25세 이하), 백호부(만50세 이하), 현부무(만51세 이상)로 나뉘어 치러지며 여성기사는 주작부에서 대회를 치른다. 각부 우승상금은 7백만원, 주작부는 5백만원이다. 본선은 각부 8강 진출자, 주작부 4강 진출자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주최측 시드 2명과 함께 32강전을 벌인다. 왕중왕전 우승상금은 4천 5백만원이다.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예선 대진표)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