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이창호·강동윤, 16강 진출
각각 양재호, 백성호 불계로 꺾어
2007-04-06 오후 5:3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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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와 강동윤이 거침없는 순항을 하고있다.
4월 6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32강 두 판이 벌어진 가운데 이창호 9단과 강동윤 5단이 각각 양재호 9단, 백성호 9단을 물리치고 16강에 올라 좋은 출발을 보였다. (주)전자랜드와 서울전자유통(주)이 공동 후원하며 한국경제신문사 바둑TV 등이 주최하는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우승상금은 4천 5백만원, 준우승은 1천 8백만원이다. 제한시간 10분, 초읽기 40초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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