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16세 김진훈, 입단 관문 통과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0명으로 늘어
2007-09-09 오후 1:30:50 입력 / 2007-09-09 오후 1:32:26 수정
현재의 선택에 후회한 적이 없다."라고 자신있게 대답을 한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는 "1차적으로 실력을 키운 뒤 각종 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다. 그 후에는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프로기사가 되는 것이다."라고. 김진훈 군의 입단으로 지방연구생 프로기사는 8명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도 220명으로 늘었다. 김군은 3개월간 연수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프로 대회에 출전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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